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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중
상황별 에티켓

이 자료에는 

(재)한국방문의해위원회에서

제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
​길을 걸을 때

  • 거리에서 4~5명이 횡대로 걸어 다니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.

  • 마주 오는 사람과 정면 충돌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. 만약 살짝이라도 스친다면 즉시 사과합니다.

  • 아는 사람을 봤다고 크게 소리쳐 부르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.

  • 두 사람 이상이 길을 함께 걸을 때는 차로 쪽에 신체적 우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위치합니다.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더 빠른 조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.

  • 길거리에서 휠체어나 목발 사용자를 만난다면 먼저 갈 수 있도록 비켜줍니다.

​대화할 때

  • 실내에서는 목소리를 낮추고 대화를 할 때의 목소리도 작게 해야 합니다. 큰 소리를 내어도 괜찮을 때는 친구들과 야외 활동을 할 때입니다.

  • 상대방의 이야기가 다 끝나기 전에 중간에 끼어들거나 흐름을 방해하는 건 굉장한 실례이며 대접받지 못할 행동입니다. 이야기가 다 끝난 다음에 질문을 하거나 자신의 다른 견해를 이야기합니다.

  • 처음 만난 상대에게 나이, 결혼, 몸무게, 급여, 종교 등의 사적인 질문을 하거나, 지나친 관심을 보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

  • 개인적인 질문이나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들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강한 거부감과 불쾌감을 줍니다.

​대중교통을 이용할 때

  • 다른 승객에게 불쾌감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가급적 음식을 꺼내 먹지 않습니다.

  • 통화를 하거나 일행과 대화할 경우에는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.

  • 혼자서 옆자리까지 2개의 좌석을 차지하지 않습니다.

  • 차 안에서 신발을 벗거나 쓰레기를 버리지 않습니다.

  • 가방이나 짐을 옆 빈자리에 내려놓지 않습니다.

​화장실을 이용할 때

  • 순서를 지켜 이용합니다. 특히, 밖에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안으로 밀고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주의합니다.

  • 휴지통 이외(바닥, 변기, 벽 등)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습니다.

  • 세면대에서 발을 씻지 않습니다.

  • 옆 사람을 이유 없이 쳐다보지 않습니다.

​관광지를 방문할 때

  • 모든 관광지에서는 줄서기가 기본입니다. 동행이 앞쪽에 있을 경우, 무리하게 끼어들기보다는, 앞에 동행이 있음을 이야기합니다.

  • 절대 낙서를 하지 않습니다. 관광지는 대부분 소중히 보존해야 할 자연, 역사, 문화 자원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.

  • 관광지에서 사진 촬영 금지나 출입 금지 규정이 있는 경우, 이를 반드시 지키도록 합니다.

  • 안내원이 있을 경우, 안내원의 지시에 따릅니다.

  • 침을 뱉거나 쓰레기를 버리지 않습니다.

​식사할 때

  • 외부 음식은 허가된 경우에만 가져옵니다.

  • 식사 중 음식은 소리 내지 않고 조용히 먹습니다.

  • 의자에 앉아 식사할 때 신발을 벗고 있지 않습니다.

  • 직원에게 무례한 태도로 서비스를 요구하지 않습니다.

  • 일행과 대화할 때는 조용히 얘기합니다.

  • 뷔페에서는 줄을 서서 기다리고, 준비된 도구를 이용하여 접시에 음식을 담습니다.

  • 뷔페 음식을 밖으로 싸가지 않습니다.

​숙소(호텔)를 이용할 때

  • 객실용 슬리퍼를 신거나 속옷, 잠옷을 입은 채로 객실 밖에 돌아다니지 않습니다.

  • 객실에 비치되어 있는 물품을 가지고 나가지 않습니다.

  • 많은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는 공간입니다. 로비, 객실 등에서 큰 소리로 떠들거나 소음을 내지 않습니다.

  • 호텔 직원을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.

  • 엘리베이터가 만원일 경우 무리하게 타지 않고, 다음 차례를 기다립니다.

쇼핑할 때

기본 매너

  • 일반 쓰레기 정리: 먹다 남은 음식물, 배달 용기, 음료수 캔과 병 등은 휴지통에 버리거나 휴지통 옆에 한데 모아둡니다.

  • 귀중품 및 개인 짐 확인: 침대 밑, 장롱 내부, 냉장고 등에 둔 소지품을 확인합니다.

  • 기기 및 대여품 원위치: 리모컨, 드라이기, 룸서비스 식기 등 호텔 구비 물품은 제자리에 놓습니다.

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

  • 침대 정리: 침구류는 투숙객이 나간 후 전면 교체(세탁)되므로 불필요하게 각을 잡아 펴둘 필요가 없습니다.

  • 수건 정리: 사용한 수건은 젖은 상태로 바닥이나 욕조 한곳에 모아두기만 하면 되며, 접어둘 필요는 없습니다.

  • 욕실 및 바닥 청소: 욕실 물기 닦기, 바닥 쓸기 등은 호텔 측 청소 영역입니다.

숙소(​호텔)를 퇴실할 때

  • 전시된 물건은 눈으로만 감상하고, 필요한 경우에는 직원에게 문의합니다.

  • 피팅룸의 문을 열 때는 우선 노크를 합니다.

  • 직원을 무례하게 대하지 않습니다.

  • 계산 시에는 줄을 서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립니다.

  • 정찰제 상점에서 값을 깎아 달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.

집에 돌아왔을 때

  • 짐 정리 및 세탁: 젖은 옷이나 빨랫감은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바로 꺼내 세탁하고, 물품(가방, 전자제품 등)은 제자리에 정리합니다.

  • 건강 상태 확인: 멀미, 야외 활동, 일교차 등으로 인한 피로를 풀고 몸살이나 감기 기운이 있는지 체크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.

  • 감사 인사: 무사히 도착했음을 부모님에게 알리고, 여행 소감과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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